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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미술관
신청가능 쉐마미술관
쉐마미술관
신청현황 74 /110
주소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내수로 241 (원통리)
프로그램
형태
(대면) 전시관람+체험활동
(대면) 찾아가는 박물관+체험활동키트
(비대면) 교육설명자료+체험활동키트
개관시간
전화번호 043-221-3269 팩스 043-217-3269
홈페이지 http://schemaartmuseum.com

관람날짜 선택

  • 신청가능
  • 대기가능
  • 신청불가
  • 휴관

*관람예정일로부터 1주일 전까지
 신청을 완료해 주시길바랍니다.

전시 안내

전시안내
전시명 1. 3~4월: 기획초대전 김연희
2. 4~5월: 일상이라는 몸
3. 6월: 새로운 미술의 변종과 변이
4. 6~7월: 청주국제현대미술전
5. 8~9월: 김성기 개인전 '숲의 잔상'
6. 9~10월: 매끄러운 돌밭
7. 10~11월: 구자승, 장지원 기획초대전
8. 11~12월: 1) 지원사업 결과보고전, 2) 청년 신생작가 전시
9. 12월: 이고운 기획초대전 '이상정원'
관람소요시간 20~30분
전시 내용

1. 추상회화 작가인 김연희 작가는 유형적이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예술의 영역을 넘어 궁국적인 그림에 대한 검색을 통해 자신만의 어법으로 캔버스에 담아낸다. 이때 작가는 화면에 보이는 상징적인 부분을 거의 제거하며 무색으로 표현한다.
2. 일상은 예술가에게는 위대한 재료 그릇이자 예술가를 구성하는 몸 자체이다. 일상의 단면과 예술가적 시선은 그를 둘러싼 환경과 그의 의식이 결합한 의식의 창작품을 만들어낸다. 그것은 정보와 정서를 포함한 세계를 만들어내게 되는데 이것을 통해 관객은 특정한 분위기와 시선, 작가가 의도하는 주제 등을 유추할 수 있다. 쉐마미술관은 일상을 소재로 자신의 정서적 내면을 그림으로 다잡아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시선에 주목 하려 한다.

3. 청주의 현대미술을 선도하는 'Aspect' 동인회는 쉐마미술관 김재관 관장님이 1988년 초대회장으로 창립하여 올해 34년을 맞는다. 2000년부터는 그룹 명칭을 '후기 애스펙트'로 변경하며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새롭게 적응하는 발전적 변화를 도모하며 전시회와 세미나, 심포지엄을 거치면서 작가들의 창작 열기를 더욱 가속하며 창의적 정신을 지양한다.

4. 2022년 쉐마미술관의 국제전은 한국과 중국 양국의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양국이 다시 대화하며 소통의 새로운 좌표로 만들며 문화와 예술을 생각하며 예술의 다양성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한국 작가들과 중국 작가들이 함께 전시함으로써 양국 문화예술교류의 증진뿐만 아니라 지역의 예술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자 하며 참여 장르는 회화, 평면, 입체, 영상으로 구성한다. 

5. 작가는 계속해서 숲을 모티브로 하여 시간에 따라 변화되어진 모습을 담고아내고 있다. 우리들의 삶이 그렇듯이 세월의 변화를 수용하며 그 안에 작가 개인의 삶이 투영되는 은유적 표현하는데 캔버스 평면을 넘어 디지털 작업으로 확장된 시간의 변화와 흔적의 구현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

6. 정윤경, 김만순, 김윤섭, 이병호 작가의 작품을 통해 물질세계와 형이상학의 세계는 [매끄러움-입자의 조밀함]과 어떤 연관이 있으며 이것은 현대미술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을 것인지 또한 현대미술 작가들은 이러한 인류 역사상 가장 매끄러운 평면을 가지고 있는 세대에서 여전히 물질세계의 부분으로 존재하며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며 작업을 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7. 한국 현대미술의 극사실화의 대부로 불리는 구자승 작가와 부인 장지원 작가가 함께하는 기획초대회전이다. 구자승 작가는 작품은 사실주의를 바탕으로 한, 내적인 사유를 옹호하는 동양적인 세계관이 드러난다. 작가는 감정적인 과잉을 억제하면서 철저하게 이지적인 태도로 물상과 대결하는 그 치열한 작가적인 정신을 통해 사실주의 회화에 매력에 빠지게 된다. 부인 장지원 작가는 추상적 배경과 사각형이라는 기하학적 형태의 화면구성으로 자연과 일상의 다양한 이미지가 결합하며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서정적 심상 풍경을 담아낸다.

8.  1) 1년간 진행된 문화예술교육의 진행 내용과 과정을 아카이브형태와 전시 형태로 진행되는 결과 보고전이다. 전시는 모든 프로그램의 참여자들로 사회 예술교육의 중요성과 미술관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쉐마미술관이 공공 문화공간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잡는 시간.

2)  ‘2021 불완전한 가능성’展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이제 막 졸업하거나 졸업을 앞둔 신생 작가들이다. 쉐
마미술관은 지속적인 지역 예술의 밸런스 구축을 위해 청년 작가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하며 그런 역할을 하고자 한다. 지역 청년 예술가들에게 새로운도전과 기회가 되어 우리 지역의 예술 생태계가 만들어지길 희망해 보는 전시

9. 이고운 작가는 그동안 <이상정원> 연작을 통해 공원, 숲, 달과 별 같은 실재하는 공간과 대상에 본인의 심리를 투영하여 하나의 심리적 풍경을 드로잉, 회화, 애니메이션 등의 매체를 통해 표현해 왔다. 이고운 작가의 작품은 지극히 비현실적인 동시에 친근하게 느껴지며 우리가 언젠가 한 번쯤 꿈에서 본 듯한 작품 속 이미지는 감상자의 꿈, 상상력, 추억들을 자극한다. 작가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세계와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 안내

프로그램 안내
프로그램명 식물로 만나는 꼴라그래프
프로그램 주제 쉐마미술관이 위치한 자연환경을 이용한 꼴라그래프 판화를 통해 자연의 통한 마음의 치유
프로그램 대상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 전학년, 중·고등학생
관람소요시간 50분
수용인원 -
프로그램 내용

ㅇ미술관 주변 살펴보기
 - 자연을 관찰하고 사색하며 자연 재료 수집
 - 사색의 시간을 통해 힐링

ㅇ체험 프로그램
 - 직접 채집한 식물 재료로 꼴라그래프 판화 체험

교육 목적
및 목표
지역 어린이들과 청소년에게 쉐마미술관의 계절별 식물을 이용한 감성적 꼴라그래프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쳐있는 마음을 자연물을 채집하며 힐링하며 참여자들의 개성이 넘치는 꼴라그래프 창작을 통해 판화의 아름다움과 특징을 경험하는 시간